글로벌 미디어 솔루션을 선도하는 주식회사 큰미르(타일러 미디어)가 국내 우수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의 마케팅 장벽을 전격 제거하기 위해 ‘SME/스타트업 무료 PPL 지원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하고 연중 상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생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99%를 차지하지만 대기업 위주의 광고 단가 장벽과 복잡한 정부 지원 서류에 막혀 효과적인 브랜딩 기회를 얻지 못하던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최종 선정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는 타일러 미디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시 상용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무료 PPL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향후 유료 광고 협업 시 활용할 수 있는 단가 우대 할인율 적용과 함께, 분기별 파트너사 전용 교류 모임(네트워킹) 초대권 등 강력한 서포트를 패키지로 공급한다.
심사는 상시 접수 후 분기 첫 달(4, 7, 10,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1분기 접수건은 2분기 중 콘텐츠 제작 및 온에어를 신속하게 집행할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온라인 지원 창구를 통해 간편한 서류 자가 진단과 사업자등록 사본 제출을 거쳐 5분 만에 접수를 완료할 수 있다.
[회사 소개 보일러플레이트]
주식회사 큰미르(타일러 미디어)는 지식 아이콘 타일러 라쉬의 독창적인 시각과 깊이 있는 가치를 대중문화 콘텐츠 및 B2B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확산하는 통합 미디어 전문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