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R RASCH

Talks & Lectures

타일러의 토크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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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진로

너무 많은 경우에 우리는 착각한다. 꿈은 직업으로 설명된다고, 진로가 지평선까지 직선처럼 펼쳐진다고. 하지만 꿈은 현실이 아니라서 꿈이고, 길은 막히고 갈릴 때도 없을 때도 있다. 그러면 꿈은 어떻게 꾸고 실천해야 하는 것인가? 생각보다 멀리 볼 필요는 없다. 지평선이 안 보여도 되는 것이고, 길이 없어도 되는 것이다. 대신 기는 법, 걷는 법, 뛰는 법, 나는 법을 배우고 방향을 가지고 실험하는 습관만 기르면 어떤 길이면 직접 뚫을 수 있다. 진로와 취업, 창업, 꿈, 하고 싶은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타일러가 응원과 조언으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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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권력, 돈, 명예, 사랑.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인류가 발 딛고 서는 하나 뿐인 지구에서 시작하고 그친다는 것이다. 그말인즉, 너도 나도 미래가 하나일 뿐이고 그 미래가 역시 너와 나처럼 지구에 발 딛고 선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생태발자국. 환경은 간혹 너무 크고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 같다. 하지만 쉽다. 물, 공기, 사람, 생명. 지구와 그 안에 제공되는 것이 재생되지만 무한한 것이 아니다. 빚진 사람이 돈 갚기만 하는 것보다 갚고 저축하고 잘 살게 되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도 지구에 빚 지고 있는데 갚고 보전해야 한다. 환경 이슈에 대해서 타일러가 새로운 시각과 접근을 이야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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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너도 나도 모두가 포용되는 사회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인종, 종교, 민족, 정치관을 가지고 사람을 가리고 소외, 차별, 억압하는 과거와는 21세기에 다른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믿었지만 주변을 살펴보니 난민을 돌려보내고, 있던 권리를 줄이고, 새로운 ‘남’에 대해서 두려움이 그대로 남고 사회가 그닥 변한 바가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그동안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우리 시선을 틀린 데에 돌렸던 것인가? 이 강연은 진정한 포용이 무엇이고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 것인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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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은 너나할것없이 우리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 학교에서도 배우고, 사회에서도 경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성은 얼마나 중요하고 왜 빠지면 안 되는지는 정작 잊어버리기 십상이다. 자연에서도, 금융에서도, 기업에서도, 취업에서도 다양성은 엄청난 힘의 원천으로서 생존과 성공의 비결이기도 하다면 그 힘을 활용할 정도로 잘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다양성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힘이 되는지, 그 논리를 살펴보고 역사에서도 지금 우리 삶에서도 어떻게 생존과 성공의 비결로서 힘을 발휘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는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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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

외국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든, 꾸준히 노력 중이든, 몇 십 년 만에 다시 도전하든 외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가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어하지만 방향을 잘 가고 있는지, 노력하는 방법이 효율적인지, 이러다가 과연 언젠가 입에 붙을까 의심할 때가 많다. 우리는 그동안 외국어를 잘하려면 제일 중요하게 여겼던 ‘공부’를 의심할 때가 됐다. 언어를 잘 공부하고 싶은 것보다 잘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라면 공부가 아닌 배우는 법에 집중해야 한다. 누구보다도 언어에 관심이 많은 타일러는 본인의 경험과 견해를 바탕으로 ’외국어를 잘 배우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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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글로벌화

이제는 더 이상 한 곳에만 머물러도 되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해외시장을 향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글로벌하게 소통해서 목표를 이루려면,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도움이 필요하며,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지를 각양각색의 사람과 행위자에게 맞춰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많은 이들이 범하는 실수가 있다. 그 실수가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확보하려면 어떤 관점전환이 반듯이 필요한지를 살펴보고 타일러의 글로벌한 경험과 견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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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곳에서 타일러의 유익한 특강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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